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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지 말라 비교하지 말라 신은 평범한 사람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우월과 열등의 기준이 될 평범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각자 다르고 특별한 존재입니다. 자신을 다른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스스로를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당신은 존재 자체로 이미 완벽한 신의 걸작입니다.
어찌할 수 없는 고난이 힘겨운 이에게 고난을 인정하라 때로 '생산적이지 않은 힘듦'에 휩싸이게 되는 때가 있다. 도전하고 노력하기에 인내하는 힘듦이 아니라 생의 고비마다 주어지는 막연한 삶의 고통들. 실수에서 비롯된 실패와 자책들.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는 상처들. 그저 당신에게 넘겨진 수많은 고난 속에서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생길까'라고 자문하게 될 때면 어떤 위로도 와 닿지 않는다. 나는 친구와의 갈등으로 공연히 힘들었다. 나는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숱한 젊은 시절의 황금 같은 시간들을 힘들어했다. 나는 상사와의 갈등으로 힘들었다. 나는 가난과의 갈등으로 힘들었다. 나는 생산적이지 못한 아무런 의미 없는 갈등으로 힘들었다. 나는 친구와의 갈등을 통해 친할수록 예의가 필요함을, 나는 아버지와의 갈등을 통해 조건없는 보모 공경을, 나는 상사와..
눈물을 참고 있는 그대에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치고 힘든 그대들이여. 힘들다면 힘들다고 실컷 울자. 그리고 다 울었으면 이제 아픔을 떨쳐버리고 당당히 일어나자. 한 번의 실패는 긴 인생에 있어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하다. 괜찮아, 울어도 돼 여러 해 전에 직장 동료의 장례식을 다녀온 적이 있다. 후배였지만 평소 성실하고 가정적이며 내 이야기도 잘 따라주어서 많이 아끼던 후배였다. 그래 여름에 후배는 가족, 친척들과 함께 휴가를 떠났다.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고 어른들은 강가에서 쉬고있었는데 그때 후배의 아들이 급류에 휩쓸려 내려갔다. 이를 본 후배는 바로 물로 뛰어들어 아들을 구했지만 자신은 힘이 빠져 물에서 나오지 못했다. 문상을 가서 자족들을 위로하는데 아빠 덕분에 살아난 중학생 아들이 세상의 모든 죄를 혼자 짊어진 사람처럼 ..
이태원 클라쓰 재방송 안녕하세요 황금숲 입니다. 오늘 알아볼 주제는요 바로 이태원 클라쓰 재방송 일정 입니다많이들 본방송을 못 보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요즘 참 힘드시죠?그래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이태원 클라쓰가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스토리 자체도 정말 동기부여가 되는 아주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이러한 드라마가 계속해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아! 그리고 이러한 동기부여 드라마나 영화 알고계신거 있으시면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